점프플러스 편집장 호소노 슈헤이)
슈에이샤는 오늘부터 일을 시작합니다. 올해도 잘부탁드립니다.
새해이므로 올해 점프플러스의 주목 포인트를
1. 올해도 많이 신연재, 단편등을 연재합니다. 작년 12월에는 연재된 만화의 페이지 수가 5000페이지를 넘었습니다. 올해도 매월...은 무리지만 그정도를 목표로 하고 싶습니다. 참고로 왜 이렇게 많이 연재시키냐면, 챌린지의 수만큼 히트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챌린지의 숫자를 늘릴수 있는거도 디지털의 좋은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2. 신인작가의 첫연재에 주목을! 지금 화제인 '타코피의 원죄'의 타이잔5 선생님처럼 처음 연재를 시작하는 신인작가분들이 계속 등장합니다.
3. 미디어화에 주목을! 이번주부터 시작하는 종말의 하렘, 4월부터 시작하는 스파이패밀리, 아하렌, 섬머타임 렌더링 등 많은 미디어 작품들이 가득합니다. 아직 큰 발표가 남아있으니 기대해주세요!!
점프플러스 편집장 신년포부인데, 앞으로 점프 플러스에 연재 작품수랑 미디어화 계속 더 늘릴 생각인가봄
솔직히 한달에 신연재 2~3개는 너무 적고 저번달 처럼 5~6개는 계속 넣어줬으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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