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마리같이 그쪽 내용이 스토리를 꿰뚫는 핵심이면 몰라도
그냥 씹덕들 보고 달달이 치라고 나오는 럽코에 굳이 비처녀 설정이 들어가면 기분이 불쾌한게 당연한건데
김치찌개에 민초아이스 얹어서 나오는거랑 뭐가다름??
저거 싫다고 하는 애들한테 처녀충이니 과몰입이니 잘난척 비웃는놈들이 쿨찐이지ㅇㅇ
그냥 씹덕들 보고 달달이 치라고 나오는 럽코에 굳이 비처녀 설정이 들어가면 기분이 불쾌한게 당연한건데
김치찌개에 민초아이스 얹어서 나오는거랑 뭐가다름??
저거 싫다고 하는 애들한테 처녀충이니 과몰입이니 잘난척 비웃는놈들이 쿨찐이지ㅇㅇ
애초에 그런 이입대상과 히로인의 로맨스로 유사연애 느끼라고 만든 장르인데 뜬금없이 다른 놈이랑 떡쳤다고 알려줄 이유가 없지ㄹㅇ 현실이면 몰라도 가공의 씹덕이야기를 즐기는데 불필요한 요소임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근데 꼭 그거 지적하면 현실연애는 어쩌구 하면서 "내 여자의 과거에도 관대한 마인드의 꽤나 잘나가게 놀았던 남자" 기분 내는 새끼들이 있는데 걍 씹덕물 즐기는 전제가 틀려먹음ㅇㅇ
씹덕판에는 꼭 그렇게 자기 잘난척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보여서 고까움 핀트도 제대로 못잡아놓고 있는척 하고싶어함ㅋㅋ
ㄹㅇㅋㅋ 누가 현실에서도 여친한테 처녀테스트하겠대? 씹덕물 보는 동안만이라도 좀 하겠다는데ㅋㅋ
이거맞따
야건 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