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f897eb68439a43ebed4b141d27d3c0c9b6108354b4f5b11b2aa9fac682f5be1c309858da1f86e5de6d6c618944eca



실제로 만화 존나 사서 수집하는 마사토끼는 그런 방식으로 함


책이 많으면 그 책을 보관하는 것도 문제고, 찾아서 꺼내 보는 것도 문제라서


데이터로 관리하고,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당연한 흐름이라 생각함


근데 이게 자기가 실물 책을 구매했는지 아닌지랑, 스캔본 데이터를 공유 받는 거랑은 적법성 면에서 전혀 무관한 문제이다보니


적법하게 스캔본 가지고 있으려면 그 스캔을 직접 해야함


근데 개인이 그러긴 힘들다보니 ebook을 출판을 바랄 수밖에 없는 거고


근데 그마저도 절판된 낡은 만화들은 가망이 없어서 중고본 구매후 직접 스캔 밖에 답이 없음


사실 전자책으로 구매하는 것도 그 전자책 회사가 망하면 어떻게 될지 되게 애매하지 않나 싶긴함. 그럴 일이 없기에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