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엄마가 화장지 다리미로 다려서 재활용해 쓰는 거랑
이소룡 고속도로 사이에 갇히는 건 아직도 종종 생각남
난 국회의원밖에
어릴적에 괴짜가족 읽다가,, 아카네 옷찢어지는 장면 나와서 꼬추커질뻔했던게 기억나네요,,,
요즘 그림체 나무예쁘던데 로코물 그렸으믄
세상에서~ 젤 기쁜 건~ 라면 먹기
초딩때 괴짜가족 진네가족 첨봤을때 너무 불쌍해서 씁쓸했던 기억이 있음
난 국회의원밖에
어릴적에 괴짜가족 읽다가,, 아카네 옷찢어지는 장면 나와서 꼬추커질뻔했던게 기억나네요,,,
요즘 그림체 나무예쁘던데 로코물 그렸으믄
세상에서~ 젤 기쁜 건~ 라면 먹기
초딩때 괴짜가족 진네가족 첨봤을때 너무 불쌍해서 씁쓸했던 기억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