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평소보다 텐션이 높은거같은 느낌? 애기들은 날추워지면 목소리가 커지는건가 단보애비가 하도 그렸다 안그렸다 해서 아즈망가대왕 시절 느낌하고 섞인건가... 여튼 센스없는거 지적당해도 굴하지않는 후카가 귀여웠고 요츠바 란도셀 맨거 보니까 나도 코이와이상처럼 괜히 찡해졌음 친구는 요츠바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끝나지않을까 추측하던데 이런 생각하니까 더 찡해지기도 하고
지금까지 훈훈한 일상물 느낌이었는데 란도셀편에서 만력이 한층 더 올라감
요츠바랑에서 과거회상을 볼줄이야
후카 오랜만에 나왔더니 얼굴 뭔가 더 띨빵해진 것 같음 - dc App
우유통도 더 커진거같고
란도셀편 후카 솔직히 성적긴장감 너무 고조되서 힘들었음
그런
근데 다시봐도 후카몸매 자기주장 오지긴하네ㅋㅋ;
우리 애기 이제 초등하교 들어가니 감개무량한 것이어요
란도셀 장면 너무 갑자기 치고 들어옴
언제 이리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