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년의 빅 코믹 오리지널 (소학관)
본지 빅코믹의 증간호이지만 둘이 라이벌 관계
휴먼드라마가 좀 많은 편이고, 타겟은 중장년층
표지는 저런 개나 고양이가 표지
장기 연재 만화가 많다.
대표작
죠지 아키야마 <하구레구모>
미즈시마 신지 <아부상>
사이간 료헤이 <3번가의 석양>
야마자키 쥬조 & 키타미 켄이치 <낚시 바보 일지>
히로카네 켄시 <황혼 유성군>
카자마 에이지 & 사카타 노부히로 <바람의 대지>
우라사와 나오키 <몬스터> 등등
40주년을 맞는 모닝 (강담사)
샐러리맨 타겟층의 만화 잡지
라이벌은 소학관의 빅 코믹 스피리츠이며 둘 다 젊어지려고 노력하는 편
대표작
히로카네 켄시 <시마 시리즈>
우에아먀 토치 <아빠는 요리사>
카와구치 카이지 <침묵의 함대> <지팡구>
이노우에 타케히코 <배가본드>
코야마 츄야 <우주형제> 등등
30주년을 맞는 영 애니멀 (백천사)
시작은 소년지였지만 결국 청년지로 리뉴얼 창간
경쟁 잡지는 영 애니멀은 격주이지만 주간 영 점프, 주간 영 매거진, 영 챔피언 정도
대표작
카츠 아키 <러브 다이어리>
미우라 켄타로 <베르세르크>
와카스기 키미노리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우미노 치카 <3월의 라이온> 등등
10주년의 별책 소년 챔피언 (아키타 쇼텐)
솔까 겁페 스핀오프, 타카하시 히로시 스핀오프 작품들, 아베 토모미 바닷물 밖에 모르겠어요.
오
수정 조금
러브 다이어리는 100권 찍을 기세던데 작가 ㅅㅂ놈 양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