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화면에 들어있는 문자가 많으면


이게 누가 말하는건지 이해를 못하는 시대가 이렇게 와버렸으니


앞으로의 웹툰은 말풍선마다


김준우 : 너 밥 먹었냐


김안태 : 아니


같이 앞에 누가 말하는지 이름도 박아넣게 발전하고


거기서 자기는 다름을  추구한다고


등장인물마다 컬러링 정해서 글자색으로 구분하는 시대가 올거다 이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