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폐렴걸려 골골대던 아줌마 완치시킨다음에
감염 우려없게 되면 인기스타된 딸이랑 만나게 해준다니까
응 난 너 안믿어 하면서 빠져나갔다 죽은거잖아
의도야 어찌됐건 죽인건 아닌데 마스미씨 너무 불쌍함
구구절절 변명 안하는 모습 너무 쿨해
원래 폐렴걸려 골골대던 아줌마 완치시킨다음에
감염 우려없게 되면 인기스타된 딸이랑 만나게 해준다니까
응 난 너 안믿어 하면서 빠져나갔다 죽은거잖아
의도야 어찌됐건 죽인건 아닌데 마스미씨 너무 불쌍함
구구절절 변명 안하는 모습 너무 쿨해
엄마는 작품적 스파이시를 위해 희생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