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면서 1화부터 큰 반전이나 자극적인 장면을 집어넣는 만화들 존나 싫음

작가 본인의 욕망과 삐뚤어진 사상을 대사와 그림으로 나타내는건 표현의 자유가 맞음

근데 창작이라고 해도 그 매개체가 가상의 미성년자 캐릭터인거면 조심스러워하는게 맞다고 봄

19금이 아닌 이상 초중학생들도 볼 수 있다는걸 염두해둬야 됨

아이와 성인의 시각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