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상성욕을 표출하려나 기대했는데 줄거리 얘기 제외하면 1권부터 최신간까지 재미있다 작화가 좋다 다음 권이 기대된다 이딴 얘기밖에 없음 오히려 성적인 걸로는 BDSM 같은 자극적인 게 유명하다 보니 이런 건 소소하게 재밌는 일상물 정도로 받아들이는 듯 특이사항으로 번역이 잘 됐다, 유머코드가 맞는다는 평도 많았음 - dc official App
독일새끼들은 대가리 총맞음?
히틀러도 저승에서 보는 만화
너 독일어 잘 해?
독일 살다 왔엉 - dc App
괘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