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만신 칭호가 붙었던 사람의 대단함의 체감이 미묘하게 안되는거삼 조산명의 도라곤볼이나 나가이고의 마징가 씨리즈 같은건 서양에서도 인기가 체감이 되는데 아톰이나 정글대제나 불락작 같은건 미묘하게 체감이 안되삼 먼가 대단한건 알겠는데 체감되는 대단함이 아닌 느낌이삼
불새 읽어보면 바로 이해됨
작품의 대단함은 이해되는데 그냥 그 인기같은게 체감이 안되는거삼
불모지에서 갑자기 그런게 튀어나왔다고 생각하면 납득이 되는
정글대제 카피본인 라이언킹 보면 되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