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에 디씨에서 누가 반지의 기사 존나 재밌다고 해서 너무 명작이라고 해서

리디북스에서 10권 한번에 지른거


7년지난 지금에서야 간신히 다 읽었다

충동구매해서 벌칙받는 느낌으로 꾹 참고 읽었다



일본 만화에서 가장 꼴보기 시른 감성들을 하나하나 모아서 극대화시킨 작품이다

중학생 때라면 재밌게 읽었을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