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 앞에선 소극적이라 손만 잡고 잤지만

AV배우 출신 금태양 앞에서는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휘감겨서

천박한 목소리로 울어대는 모습이 상상됨

파랗게 질린 남친 앞에서

"걱정마세요...안에다 쌌지만 확실하게 피임약은 먹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