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대중가요처럼
도서관에 수록된 만화책은 힙스터 만화의 격을 인증받은거와 마찬가지
이런 만화책들은 도서관 및 대학도서관,학교 공공기관에서 강제로 사는 법안을 만들어
과거 대여점처럼 고정 수요를 만들어서
다양한 힙스터 만화가 명맥이 끊기지 않고 출판할 수 있도록 정부가 장려하여야 한다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대중가요처럼
도서관에 수록된 만화책은 힙스터 만화의 격을 인증받은거와 마찬가지
이런 만화책들은 도서관 및 대학도서관,학교 공공기관에서 강제로 사는 법안을 만들어
과거 대여점처럼 고정 수요를 만들어서
다양한 힙스터 만화가 명맥이 끊기지 않고 출판할 수 있도록 정부가 장려하여야 한다
나 대학 도서관에 원피스 있던데 원피스 힙스터만화였네 ㄷㄷ - dc App
도서관에 진입할수 있다면 최소한 일반인이 읽어도 된다는 기준이며 오타쿠 마크가 해제된 만화라는것을 인증해주는 것이다..이는 힙스터 장르의 1차 조건이다
먼나라 이웃나라
그런 법안 나오면 도서관들이 만화책 들여놓는 거 ㅈㄴ 사릴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개개인이 희망도서 신청 열심히 넣는 게 최선이다
그러니깐 강제로 해야됩니다..특히 도서관내 만화책 할당제가 시급합니다..제가 이나라의 정점에 오른다면 이를 꼭 실현시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