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초반부는 나름 괜찮았는데
중반부터는 깡패물의 탈을 쓴 BL이라 정신이 혼미해짐

15년정도 무명이었다가
부녀자빨로 겨우겨우 흥했으니
그 심정을 이해못하는건 아닌데

아무리 그래도 묘사가 너무 노골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