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대충 망하고 현대유물에 대한 정보가 사라진 아포칼립스 세계인데


전시대 최강의 무기라고 총을 꺼내서 보여주곤


그걸로 사람 뚝배기를 깬다음에


과연 이런 쇳덩어리를 휘두를 수 있는 사이즈로 만들다니 놀라울 뿐이라고


좋아하는 내용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