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길 잘했다...

사춘기가 올때쯤에 본 만화라 가슴앓으며 울면서 본 만화였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애앓는 감정은 없지만 뭔가 각 캐릭터마다 감정선을 느낄 수 있어서 재밌게 봣음


드라마 보는 기분도 들고..나쁘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옛날 느낌이 물씬나니까 추천하기엔 조금 망설여지네 ㅋㅋ;;

권당 만원하는데 그 때 그 감성을 못느끼거나 ㅈ같아하는 사람이라면..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싶음 ㅋㅋ;;


럽코물 추천해달라고 하면 아이즈는 망설여지는데 토라도라, 내마위는 뇌로 거치지 않고 바로 추천박을꺼같음

암튼 그런 생각이 들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