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비해 떡대 + 마초성이 줄어드는 것까진 괜찮은데


그래도 생긴게 찐따 느낌은 안 나야지 씨발


단다단이나 히로아카 보면 걍 갈데까지 갔다고 느껴짐



이게 씹덕들의 정신상태가 나약해져서 그래


상남자를 보면 존경심이 아니라 공포심이 들고


미남을 보면 동경심이 아니라 열등감이 생기니


결국 지들같은 캐릭터만 맘 편하게 빠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