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천재 탄도 등을 연재한
<사카타 노부히로>
확실히, 다양한 종류의 만화가 있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만
그치만
적어도말야
소년만화는 읽고나서 자살할거 같은 작품 그려서 무슨 의미가 있나? 하고 생각해
내일도 살아가자
그래!
나 내일도 살아가자!
그게 소년만화라고 생각하고 긍지를 가지고 있어
딱히 어떤 만화라고 지칭해서 말한건 아닌데
지금 일본 소년만화 계열에서 연재되는 만화 중 가장 화제가 되고 어두운게 타코피다 보니까
이거 타코피 디스 아니냐? 이런 소리가 일본에서 나오는중
요즘 소년만화 히트작들이 점점 어두워지고 잔인해지는거 지적하는걸수도 있고 ㅇㅇ
타코피는 그냥 다큰 어른들이 애들 피칠갑 되는거 보면서 딸치라고 그린거 아닌가
뭔가 틀딱의 오지랖 같은데
타코피 소년만화였음?
타코피가 귀엽지 나도 좋아해
근데 확실히 최근 흥한 귀칼이던 약속의네버랜드던 전기톱맨이던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존나게 우중충하긴 했음
만화는 이래야한다던가 할거없이 상품으로서 성립만 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타코피 전개 보면 충분히 비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봄 결핍에 물든 캐릭터가 무언가에 집착, 의존하는 모습이 너무 극단적임 물론 현실은 더하다.. 라고 하면 그 말도 맞겠지만... 이걸 어떻게 살려갈지에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에 계속 보고있음 타코피는 1화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니까
타코피 재밌게 보는 입장이긴 한데 이런 비판도 나올법하다 싶기도 하고
타코피가 그런느낌이엿나? 흠
응 꼬우면 보지마 ㅋㅋ
굳이 저격아니라도 저게 사실이라
타코피가 인기있었어?
점플 1위임
일본에서 전체적으로 봐도 탑순위임 주관적으로 봐도 탑급이고
타코피 말고도 소년만화들 대부분이 어두워진 느낌이 있긴 하지...
타코피는 너무 자극으로 떡칠한 느낌이 있음
위아고잉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