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되게 어디서 본듯한 스토리임


동네 구석진데 있는 신사에 사는 여자가 있는데


재한테 뭘 바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내용


옴니버스 식으로 진행되는거 같은데


점플 왜 여름도 아닌데 자꾸 이런 공포, 괴담물 내놓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