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뭔가 교훈?그런 느낌으로 끝나지않았어?? 작가가 뭔말하려는건진 알겠는데 그냥 무참하게 조졌음 더속이 시원했을거같아 난 그런 미친할매 아줌마들을 너무 많이봤어 주변서... - dc official App
마지막에 죽을 때 보니까 무사시랑 여친 죄 없는거 알면서도 쫓아다닌거 같던데 좀 띠용하더라.
할매들 대부분 저럼 지아들탓 절대안하고 주변에 희생양만듬 - dc App
이리 저리 헤맨만큼 마타하치의 길은 넓을거랬나? 암튼 세탁기 오지게 돌림
걍존나 비참하게 뒤져야 싼년인데말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