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8권까지 보고 뭔가 정발이 어중간하게 끊겨서 완결을 못봤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다 보게됨
8권까지랑 그 이후랑 만화 분위기가 확 다르더라
초반이랑 후반이랑 그림부터 스토리랑 분위기까지 너무 달라서 보면서 좀 신기했음
초반에는 그냥 코미디물이었는데 후반부 들어가서는 존나 진지한 느와르물이 되어있었음
액션같은거는 후반부 들어가서는 이작가가 양키물 만화가들 중에서는 제일 잘그리는거 같더라
예전에 8권까지 보고 뭔가 정발이 어중간하게 끊겨서 완결을 못봤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다 보게됨
8권까지랑 그 이후랑 만화 분위기가 확 다르더라
초반이랑 후반이랑 그림부터 스토리랑 분위기까지 너무 달라서 보면서 좀 신기했음
초반에는 그냥 코미디물이었는데 후반부 들어가서는 존나 진지한 느와르물이 되어있었음
액션같은거는 후반부 들어가서는 이작가가 양키물 만화가들 중에서는 제일 잘그리는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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