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한 마을의 가족들이
저 이상한 인형들한테 강제로 이세계로 납치당해서 살육게임을 하게된다는 내용.
게임을 여러번 하게 되는데 게임에서 한번 질때마다
자기 가족 중의 한명이 죽게 됨. 그리고 그 한명은 가족들끼리 알아서 결정함.
마지막까지 남은 가족들은 원래 세계로 돌아갈수 있다는 규칙임.
데스게임 장르 오랜만에 봐서 재밌었음
어느날 갑자기 한 마을의 가족들이
저 이상한 인형들한테 강제로 이세계로 납치당해서 살육게임을 하게된다는 내용.
게임을 여러번 하게 되는데 게임에서 한번 질때마다
자기 가족 중의 한명이 죽게 됨. 그리고 그 한명은 가족들끼리 알아서 결정함.
마지막까지 남은 가족들은 원래 세계로 돌아갈수 있다는 규칙임.
데스게임 장르 오랜만에 봐서 재밌었음
진심으로 어떰? 이런장르좋아하는데 좋게 끝난걸 본적이 없음....
그냥 무난한 데스게임물임. 그렇게까지 재밌지는 않고 그냥 적당히 볼만함
생각나면 함 봐봐야겟네
와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가족끼리 누굴 죽일지 정해야 하는건 무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