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면서 느끼게 되지만 진짜 상상력이 풍부하다라는걸 느껴지네


특히 텅빈 갑옷 마물이 상당히 인상적이엇음


동생 살리고 어디론가 끌려간 내용까지 봣었는데...

당시엔 초반에 즐겼던 느낌이랑 너무 다르지않나??해서 안보게 됫는데

잊고 지냇다가 월망갤에서 구설수 오르게되니

냅다 10권까지 질럿는데..잘산거같아 기부니가 조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