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면서 느끼게 되지만 진짜 상상력이 풍부하다라는걸 느껴지네
특히 텅빈 갑옷 마물이 상당히 인상적이엇음
동생 살리고 어디론가 끌려간 내용까지 봣었는데...
당시엔 초반에 즐겼던 느낌이랑 너무 다르지않나??해서 안보게 됫는데
잊고 지냇다가 월망갤에서 구설수 오르게되니
냅다 10권까지 질럿는데..잘산거같아 기부니가 조음 ㅎㅎ
다시보면서 느끼게 되지만 진짜 상상력이 풍부하다라는걸 느껴지네
특히 텅빈 갑옷 마물이 상당히 인상적이엇음
동생 살리고 어디론가 끌려간 내용까지 봣었는데...
당시엔 초반에 즐겼던 느낌이랑 너무 다르지않나??해서 안보게 됫는데
잊고 지냇다가 월망갤에서 구설수 오르게되니
냅다 10권까지 질럿는데..잘산거같아 기부니가 조음 ㅎㅎ
텅 빈 갑옷 서양권에서 흔하게 나오고 일본만화에서도 어렵지않게 찾아볼수 있지만 강철에선 그게 주인공 아님?
던전밥처럼 연체동물로 움직이는 류는 처음 봐서 신선했는데 나는
난 보석벌레가 재밌었음
갑옷 조종하는 생물이야 헌터에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