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단어 선택을 잘못했음

펀딩은 투자, 비용 지불이란 뜻으로 쓰이는데

나는 모금이라고 생각했었음

그냥 시바 고노 후미요 저녁뜸의 거리 어떻게 못구하나 못구하나 싶던 와중

망상하면서 '아 개인번역으로 이렇게라도 볼수있으면 좋겠다

근데 비용이 장난아니겠지 같은 생각 갖는 사람끼리 모여서

비용 분담하는건 어떨까 사람들은 이런식으로 모금하면 얼마까지 지불할 의향 있을까'

싶은 생각에 싸질러 봤어요 중2병 같은 생각이라 ㅈㅅ

난 진심으로 고퀄로 뽑는다면 20만원까지 지불할수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