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전개 좀 팍팍해줬으면.너무 질질끈다. 남편의 불륜의혹도 확실히 해결되지않고 유부녀는 여주가 자기 좋아하는거 알면서도 아무건도 안하는게 넘모 답답해요.백합이라며 딱히 백합같지도 않아.
조연들이 매력 개쓰레기임 이거 ㅋㅋㅋ
감성빨로 근근히 늘려서 그렇지 진도 나갈라고 마음 먹으면 너무 빨리 끝날정도로 뭐가 많이 없어가지고...
남편을 죽이고 아내가 고백한거 잘 생각해보니까 사귀어도 될것같아! 하는 엔딩일수도 없을것같은데 어케 끝낼지 궁금하긴하다 배드밖에 없지 않나
그러게요. 느낌이 엔딩은 배드엔딩인것 같은데 어떤 과정으로 날지가 예상이 안가네요. 떡밥만 풀고 해결은 아무것도 안해놔서.. 조연들이 슬슬 활약할 수 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