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작이 더 부끄럽지 않나
다가시카시는 개그만화라 그냥 재밌게 봤는데
이번작은 너무 후까시 잡아가지고 중2병 느낌나서 힘들던데
먹고 살기 힘들어서 대중에 영합한 게 부끄럽나보지
오히려 초반이 신선하지 않았나
오히려 그때가 평판 최고점 아니었나
ㄹㅇ
ㄹㅇ 이번작이 더 수치스러운데 양심이 있어야
중단된 전자책 서비스 다시 재개하면 안 되나
먹고 살기 힘들어서 대중에 영합한 게 부끄럽나보지
오히려 초반이 신선하지 않았나
오히려 그때가 평판 최고점 아니었나
ㄹㅇ
ㄹㅇ 이번작이 더 수치스러운데 양심이 있어야
중단된 전자책 서비스 다시 재개하면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