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동료들 팔 뜯겨나가고 배에 구멍뚫리면 와 주인공 좆됐다 싶은게 피부로 체감되는데
크흐흐 이 독을 맞으면 30분내에 즉사한다!
뭐,뭐?!30분?!너무 짧잖아 젠장!
뭐 어쩌라고시발ㅋㅋ위기감 좆도없음
내가 30분안에 다 읽으면 이새끼 안뒤지냐?
내가 대충대충보다가 30분 초과되면 이새끼 뒤지냐?
그냥 캐릭터 혼자 속으로만 아픈데 겉으로는 무슨 손가락이라도 잘린거마냥 오바싸느라 독자입장에선 능력의 위험도 치고는 긴장도 안돼서 좆노잼됨 그냥ㅋㅋ
원피스 마젤란 독은 당시에 ㅈㄴ 세보였음 녹아내리는 그림이 어릴때 보기에 좀 무서워서 게이호르몬 맞고 살아나서 약간 김빠졌지만
일반적인 독이랑 다르지만 지금은 헌터 네테로 장미독이 기억에 남음
독능력특) 불살의 상징임
파렴치한 퍼플헤이즈
거의 산에 가까운 독이면 좀 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