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도에 픽시브에서 일러스트로 처음 접하고 그 펜선 매력에 빠져서 트레이싱도 해보고 원서도 사모으고 혼자 덕질 했었는데 오잉 어느날 만갤에 번역이 올라와서 오 한국에 판판야 팬이 나 말고도 있었구나 기쁘다아 했는데 이제 와서는 모든 책이 정발되고 인기 작가 반열에도 들다니... 메이저로 올라가 스타가 돼 더 이상 나만의 작은 인디밴드가 아니게 된 기분
ㄹㅇ...
어이어이... 나는 무려 '9년 전'에 빵빵야를 발굴했다구...?
힘내라 유동... 네가 넘버원이다!
한심한 녀석 - dc App
인기작가(아님)
판판야 월첩들만 보니까 걱정말라구
ㄹㅇ 말도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