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스토리 진행을 위해서 싸운다는 느낌보다는배틀을 위해서 어거지로 스토리를 덧붙였다는 느낌이 강해게듬이럴거면 차라리 전기톱맨처럼 한컷만에 다 썰어버리고 진행하는 편이나을거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더라
주술들부터 이상하던데 말만 거창하게 길고, 후반 갈수록 주술이 직관적이지 않다보니 작가편한대로 써먹는 느낌
초반은 능력설명도 박수쳐서 위치바꾸기,인형에 못박아서 원거리 넣기,그림자로 잡몹소환하기,피 조작하기 등 직관적이 였는데 확실히 갈수록 설명잔뜩 추가되는거 치고는 이해하기 좋진 않더라
오늘은 좀 재밌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