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쯤 용산에 프라모델좀 사러갔다 1층 서점에 있길래 사왔었는데 2달동안 안보고 있었네 보니까 중간에 기타하고 아저씨 나오는 에피에서 덮은거 같은데 그게그렇게 재미가 없었나 2달전 내가 뭔 생각이였는지 확인해봐야지
단편집이라 스토리마다 퀄리티 들쭉날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