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크부터가 NBA 사진 트레이싱 범벅인데

이 새낀 90년대라 안 걸려서 불가침조약급 띵작 만화가로 평가받고

반대로 그 의지를 21세기에 이어받은 김성모는 연재 짤려버렸잖아

이 새끼들의 작가 마인드는 본질적으로 동급인데 왜 결과는 천지차이지?

왜 이노우에는 고작 몇년 쉰걸로  '2년간의 공백을 밝힌다!!' ㅇㅈㄹ하
면서 거장 코스프레를 하는거지?

비열한 트레이싱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