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든 일본어든 한국어든
사실 처음 접한 이름은 쉽게 외울 수밖에 없고 그 다음 순서부터 빡세다 생각
난 그래서 아직도 얘네는 채치수 강백호 서태웅임
어려서볼때는 당연하게 생각했을텐데ㄹㅇ
한국어 더빙/일본어 더빙도 대체로 먼저 들은 게 더 익숙함
나도 강수진 목소리가 익숙해서 일본판 루피/오공 할매 목소리 아직도 거부감 듬
어려서볼때는 당연하게 생각했을텐데ㄹㅇ
한국어 더빙/일본어 더빙도 대체로 먼저 들은 게 더 익숙함
나도 강수진 목소리가 익숙해서 일본판 루피/오공 할매 목소리 아직도 거부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