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오온나 재밌네
배경이 00년대 초 임에도 10년대 초랑 거의 다를게 없는듯? 완전 똑같은거같음
비슷한 시기를 다룬 주호민의 짬이랑 비교해보면서 봤을때
같은 배경, 같은 시기를 다룸에도 완전히 다른 내용이라서 또 흥미로웠음
짬이 사람 사는 군대 모습을 보여줬다면
용서받지 못한 자는 사람이 못사는 군대의 모습을 보여준 듯?
두 작품 다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됐던 군대 작품
이 둘을 적절히 섞은게 의외로 뷰티풀 군바리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ㅋㅋ
클린트 이스트우드 간지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