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언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한국에서는 1990년대 해적판으로 나왔음


내용은 어떤 게임사에서 가상현실 게임을 개발하고 있고

남/여 고교생 두명이 베타테스터인데

베타테스트 하는데 게임이 에러나서 게임의 세계에서 나가는게 불가능해짐.


그래서 게임 외에서는 수습ㅎ사려고 난리치고

내에서는 게임을 클리어하면 나가겠거니 생각하고 게임 진행하는건데

시작에서는 0레벨이라서 초보자 연습장에서 얻어터지면서 훈련해서 1레벨 되어서 졸업하는게 1권 내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