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나름 재밌었는데 2화까지 힘 안빠지는거 보니까 괜찮네


불꽃소방대 끝나면서 작가가 자기 다음 바톤터치는 이 만화라고 언급해주니까


불꽃 빨던 양덕들 이쪽으로 많이 흘러가서  꽤 기대받는중이던데


아직까진 재밌다


앞으로 차세대 매거진 간판이 될수 있으려나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