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원나블은 정말 멍때리고 봐도 세계관이 이렇구나 정말 쉽게 이해가 됐고
죠죠도 전개가 복잡할지언정 기본 설정은 단순하게 컷하고 소개했고
헌터만이 그나마 좀 복잡한 재미로 차별화한 케이스라 생각하는데
주술회전보면서 특히 느낀건데 설명의 양은 많은데 비해서 이해되는건 적고 설정보따리는 더 숨기고 불친절하다고 느낌
귀멸의 히트의 이유에는 저런 잡스런 설명없이 다시 단순한 재미를 조명한 것도 있지 않을까
하여튼 주술은 진짜 어떤 부분이 그렇게 먹힌건지 모르겠어
주술회전의 어디가 어려운거지 ㅈㄴ 간단한데 그렇게 복잡했으면 사람들이 이렇게 봤겠노 걍 사장됐겠지 ㅋㅋ
주저 주해 주령 이런 말장난부터 단체나 갈등 대립, 인물별 드라마, 목적, 능력 제시하는 방식이 너무 난잡함
설명을 기똥차게 하는것도 아니고 토가시 따라해서 멋들어진 비유하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안와닿는 비유만 남발하고
주술은 복잡한 것보다도 뭔가 쓸데없는 설정놀음이 많은 것 같음. 개성 있는 것도 아니고 ㅈㄴ 재밌는 것도 아니고 걍 읽다가 집어던지게 됨
주술이 배경설정은 복잡해도 캐릭터들 행동 이해하는데 필요한 설정은 적음 그냥 능배물인데 주술계 단어로 어래인지한 그런정도가 다 아닌가? 그리고 파밸같은건 농담반 진담반으로 고죠때문에 더 깔끔함
설정딸 이능배틀물에 기괴함,액션 잘 버무려놨으니 마침 경쟁도 없었고
물로켓같은데
주술 설정이나 능력 구조 같은게 조금 복잡할 수는 있어도 전개나 드라마는 전혀 안복잡함 - dc App
설정은 나무위키 보면 다 설명되어 있고 능력 구조는 딱히 이해 못해도 만화 보는데 큰 지장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