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커밍아웃하는 순간


가족들이 아이고 시발 대가 끊겼구나 하면서


억장이 무너지면서 그래도 살아간다가 정상인데



얘는 빡대가린건지 순진한건지 너무 티를 내고다녀서


좀 그럼....그걸 그대로 흐뭇하게 보는 엄마도 그렇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도 자기가 순애던 NTR이던


어떤 취향인지 부모님이 모르는게 정상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