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녹색의 아기 나올때부터 재미없어지다 탈옥하고 본격적으로 재미없어졌다고 생각함 보헤미안, c문 같은 범지구 범위의 스탠드가 날뛰는데 연출도 묘해서 집중이 잘 안 되었던거 같음 죠죠가 보스전 몰빵 경향이 심한데 주인공인 죠린이 뽕맛은 커녕 짐짝 취급 받는것도 문제 다만 웨더 과거사는 꽤 재밌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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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가져야할 간지를 푸파랑 웨더가 반반씩 가져간 느낌이야
재밌는 부분) 초반~푸파, 웨더 과거, c문 이후 그외 전부 노잼
오줌먹는 할배까진 재밌게 봤는데 그 뒤로 기억도 안남
그 할배나올때가 진짜 최악아님?
할배 웃겨서 괜찮았음
난 감옥부분이 제일 지루했음
중간부터 끝까지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