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게 요시하루 (일본예술원 제공)

공적이 있는 예술가를 표창하는 일본예술원(고시나 슈이 원장)은 22일 신회원에게 만화가 쓰게 요시하루=본명 쓰게 요시하루=(84), 치바 테츠야=본명 지바 테츠야=(83) 양씨를 포함한 9명을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만화가가 뽑힌 것은 처음이다. 작가 이쓰키 히로유키씨(89)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씨(86)도 선출했다.

이번부터 '만화' '사진 영상' 등의 분야도 대상이 되었다. 지금까지 현 회원이 선출해 왔지만 '폐쇄적'이라는 지적을 받아 문화청이 선택한 외부 지식인이 후보자의 추천에 합류했다. 문부과학장이 3월 1일자로 발령하여 회원수는 103명이 된다. 회원은 비상근 국가 공무원으로 250만 엔의 연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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