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유명해지기 위해 불쌍한 소녀를 밈적으로 이용해 먹은것에 대한 배신감?


유명세가 필요할 때 마다 적당히 밈을 섞어 한 장씩 뿌리는 인질극같은 느낌?


설명하기 어렵다 역시 이런 생각만 하는 나만 뒤틀린걸까









이 새끼들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