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딴 성희롱이 버젓이 가능했던걸까?

노다메 칸타빌레 이번에 신장판 내면서 작가가 이 장면 보고 기겁해서 스스로 수정했다는 씬인데

돌려 말하면 예전에는 이거 그리면서 별 생각 없었다는 거잖어


어쨌든 지가 봐도 지금 시대에 이건 좀 아닌거 같으니까 수정했다곤 하는데 좀 웃기기도 하고

아니면 시대보정 감안해서 그냥 수정하지 말아줬으면 하는 생각도 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