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케랑 오비토 보니까 인싸들 보면서 심술가득 차오른 할배들 생각나서 반가웟음

근데 악역들이 벌인 일 스케일에 비해서 너무 줏대없이 마음이 오락가락하는건 좀 별루엿어요

컬러페이지 흑백이라 쵸지 흑인 딸이 아예 안보엿던게 제일 기억에 남내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