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케랑 오비토 보니까 인싸들 보면서 심술가득 차오른 할배들 생각나서 반가웟음근데 악역들이 벌인 일 스케일에 비해서 너무 줏대없이 마음이 오락가락하는건 좀 별루엿어요컬러페이지 흑백이라 쵸지 흑인 딸이 아예 안보엿던게 제일 기억에 남내요그럼 안녕
하룻밤동안 주적이 마다라에서 오비토에서 카구야에서 사스케로 바뀜
전쟁일으킨 오비토,카부토가 하루사이 같은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