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봤을 땐 1권만 나오고 몇 달 지났길래 정발낙태된 줄 알았더니 어느새 3권까지 나와 있어서 사 봄
원래는 제목 때문인지 읽을 때마다 자꾸 선데이 모닝이 뇌내 자동재생돼서 달린 다음날 아침 특유의 찌뿌둥하고 몽글몽글한 느낌이 좋아서 봤는데 읽다 보니 작품 자체의 달콤쌉싸르한 러브스토리 맛으로 읽게 됨
이라고 할까 인터넷 야스썰 보는 것 같아서 자괴감 듦...
그리고 묘하게 식자가 어색하다 싶더니 AK더라
오역도 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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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썰 떡툰 느낌 ㅋㅋ
ㄹ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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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무미건조하지만은 않지 않음?
약간 여자가 술기운에 해버렸다 느낌으로 넘어가는 편들이 그런 느낌 있긴 함 - dc App
야겨도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