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캐릭들 용검이랑 톱쓰는 애 맹인이랑 제자 적응맨과 보추동생 브로맨스로 부녀자 꼬이기 딱 좋음 엔딩 깔끔함 적당한 중2병 농도로 간지남 대사 잘 쓰고 장면연출도 괜찮음 천선레이드 비중만 조절 잘하면 될듯 - dc official App
이사람 나랑 다른만화봤나
난 지옥락 존나좋아함... 아야시몬은 별로더라 - dc App
지옥락은 진짜 웰메이드 만화의 교과서같은 느낌
딱 유치하지않은 선까지 소년만화 느낌 살린 거 같아서 좋았음 - dc App
사도인 척 하는 정도라서 어느 정도 레일에만 올라가도 쭉쭉 흥행가도 달릴듯
타오 본격적으로 나오면서 그냥 평범한 능배물인데
나도 그 파트가 제일 관건이라 생각함. 근데 작품 자체가 하나의 주제의식을 갖고 있고 타오도 그 주제에 맞춘 도구다 보니, 타오 설정이 지루해지는 건 딱 중반부 조금이라 생각함. - dc App
어차피 후반은 캐릭들 스토리 마무리하며 재밌고 타오 처음 나왔을 때는 파워업 이벤트같기도 하고 멋있으니. 상생 상극 반복하던 중반이 문제 - dc App
중반 넘어가서 후반 들어가면 약함에서 나오는 강함 같은 주제가 더 겉으로 드러나서 감동적이기도 하고 평범한 능배물에선 벗어난다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