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인가 99년인가에 연재했고

제목이 디아블로였나 그랬음

지금처럼 여캐가 불쾌한 골짜기 급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보면 박무직이구나 알 수 있을 정도였던 걸로 기억함

소녀잡지에서 장갑차 같은 거 공들여 그려서 기억에 남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