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겨드랑이를 대놓고 보여주는 건 오히려 불쾌한 걸 넘어서 역겨움.

화면을 넘어서 특유의 톡쏘는 찌릉내가 난달까..

무릇 올바른 겨드랑이 애호가라면 반팔같은 옷 입을 때 살짝살짝 보이는 은글슬겨를 좋아해야 된다고 생각함

오래된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