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겨드랑이를 대놓고 보여주는 건 오히려 불쾌한 걸 넘어서 역겨움. 화면을 넘어서 특유의 톡쏘는 찌릉내가 난달까.. 무릇 올바른 겨드랑이 애호가라면 반팔같은 옷 입을 때 살짝살짝 보이는 은글슬겨를 좋아해야 된다고 생각함 오래된 생각임
겨갤로
거기가서 오타쿠짤 올린다고 두들겨 맞았음
이 만화 겨밥 보고 충격받았다
만화 이름이 뭔데
땀으로 번들거리고 김 나는거 진짜 좀 그래
이새끼 전작 축구하던 여고생 만화는 재미있었는데 출하당하더니 타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