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e북 산거 좀 보다가 코타츠를 탁상난로라고 번역해놨던데 싫다던가 그런 문제는 아니고 걍 궁금해서 물어봄..
난 다른 만화 아마추어 번역할때 덴뿌라를 튀김이라고 안 쓰고 그대로 옮겨적었는데 1)그대로 쓰고 밑에 각주로 해설 달아놓기  2)적절하게 한국어에서 쓰이는 단어로 바꾸기
어느게 더 나음? 앞으로 팬만화 몇 개 번역할 때 참고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