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니까 구구절절이 헛소리만 하고 있네
출판사가 작가한테 판매량을 공개하지 않으니까 작가 인세를 떼어먹는 건데 인세 문제가 가장 중요한 게 아니라 현행 유지하자고?
애초에 출판계 영업, 마케팅, 주문, 판매 문제가 인세 문제보다 중요하다는 건 누가 정한 건지?
통합전산망 출범 없이도 작가랑 소비자만 몰랐지 출판계는 지네 판매량은 잘 알았는데 무슨 영업, 마케팅 등이 인세 문제보다 중요하다고?
판매량 공개를 자율에 맡기면 여태껏 계속 떼먹던 출판사가 잘도 챙겨주겠다? 이건 해결 의지 자체가 없는 거지
나머지 혈압 오르는 소리 확인하고 싶으면 아래 링크 확인하시길
[대선 출판 문학 공약] 도서정가제, 판매정보 공유 등 출판 산업계 뜨거운 감자... 대선후보들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 뉴스페이퍼 (news-pap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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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측은 전체 공개 조기 실현되도록 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임?
그래서 맨날 그짓하고 절대로 통합전산화 안하잖아
출판업계 원래 다 왼쪽이잖음
최악이다 나쁜놈들
당연히 있지
출판업계는 뿌리깊은 좌빨임
문화 예술계가 죄다 좌클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