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하고싶은말은 알겠는데 

그럴거면 막판에 더 투닥거리면서 

갈등을 해결하는 장면이 필요하지 않나 시프요

뻔하고 유치하지만 보빌꺼면 서로 소리지르며 본심부터 말하라고